안녕하세요,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마지막 터치라고 할 수 있는 블러셔는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는 중요한 아이템이죠. 저도 여러 브랜드의 블러셔를 사용하면서 각 제품마다 다른 매력을 느꼈는데요. 그중에서도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5가지 블러셔를 꼽아 소개하려 합니다.
1. 디어달리아 리퀴드 블러쉬


디어달리아의 리퀴드 블러쉬는 고급스러운 패키지부터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제형은 촉촉한 리퀴드 타입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은은하게 물들 듯 표현되는 것이 특징이에요. 손등에 소량 덜어 톡톡 두드리면 피부 속에서 올라오는 듯한 혈색감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건성 피부를 가진 분들에게 잘 맞고, 파우더 블러셔가 건조해서 들뜨는 경험이 있었다면 이 제품이 좋은 대안이 될 거예요.
2. 네이밍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네이밍은 감각적인 색감으로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죠.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는 이름처럼 정말 구름처럼 가볍고 보송하게 발리는 제형이 특징입니다. 브러시로 쓸어 올리면 색감이 균일하게 올라오고 뭉침이 거의 없어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발색력이 좋은 편이라 한 번만 터치해도 뚜렷하게 표현되며, 지속력도 높은 편이라 여름철이나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블러셔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3. VDL 치크스테인 블러셔


VDL 치크스테인은 다른 블러셔들과 확실히 차별화된 제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워터리한 스테인 타입인데요. 마치 립틴트를 바르는 것처럼 맑고 투명하게 발색되면서 피부에 착색되듯 오래 유지됩니다. 특히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즐기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수채화처럼 맑고 은은한 색감 덕분에 “화장은 했지만 안 한 것 같은” 꾸안꾸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4. 3CE 무드레시피 페이스 블러쉬


3CE는 올리브영 블러셔 중에서도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입니다. 특히 무드레시피 페이스 블러쉬는 다양한 컬러감과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살려주는 연출력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제형은 파우더 타입으로 은은하고 부드럽게 발색되는 편입니다. 과하지 않게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기 때문에 블러셔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수정 화장이 필요한 경우에도 부담 없이 덧바를 수 있습니다.
5.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투슬래시포는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는 이름처럼 블러셔뿐만 아니라 아이섀도우나 셰이딩 대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에요. 발색은 선명하면서도 블렌딩이 잘 되어 다양한 피부 톤에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미니멀한 메이크업을 선호하거나, 가볍게 여행 갈 때 이 제품 하나만 챙기면 블러셔와 아이섀도우까지 해결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오늘 소개한 올리브영 블러셔 BEST 5는 각각의 개성이 확실합니다. 블러셔는 단순히 볼에 색을 입히는 것이 아니라 얼굴 전체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포인트 아이템입니다. 촉촉한 수분광을 원한다면 디어달리아, 보송하고 선명한 발색을 원한다면 네이밍, 수채화 같은 맑은 느낌을 원한다면 VDL, 은은한 무드를 원한다면 3CE, 그리고 멀티 활용성을 원한다면 투슬래시포를 선택하면 후회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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